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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일감스님의 漫行 (2018.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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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7-27 13:22 조회1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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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부터는

우리나라의 삼보사찰로 불리는

불보종찰 통도사,

법보종찰 해인사,

승보종찰 송광사.... 

그중에서 전라남도 송광사를 소개하십니다.

승보종찰인만큼 뛰어난 고승들과

많은 국사를 배출했습니다.

입구에는 고려시대 정혜결사를 주창한

보조국사 지눌이 심었고,

보조국사가 돌아가시자 말라 죽었다는 고향수(枯香樹)는

보조국사께서 다시 환생하시면 소생할거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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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단이 매우 어려운 요즈음

기획실장의 중책을 맡고 계시다보니

'만행' 촬영중에도 불교계를 걱정하시는 모습이

고스란히 묻어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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