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법회 (2018. 6. 9) > 주지스님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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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법회 (2018.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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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11 18:49 조회1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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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행법회는

토요일 저녁 예불부터 일요일 새벽 예불까지

쭉 이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일요일 이른 시간 예불을 마친뒤

모든 수행자들을 등지선원으로 부르시고, 茶를 우려주시며

전날에 이어 법문을 해주신것 같습니다.

< 2018. 6. 9. 일감 큰 스님 수행법회 법문 > ​

​.......

수행을 ​해서 내가 부처가 되겠다.

이런 생각보다는 지금 마음을 이렇게 내는 이대로 부처이다.

지금 하늘의 마음을 내는 것, 지금 하늘의 행동을 하는 것

지금 부처의 마음을 내는 것, 지금 부처같이 행동하는 것..

그런 것을 잊지말고

​우리는 항상 이대로 하늘이다.. 이런 생각을 늘 하고 살면 좋겠다.

​그것이 우리의 방향, 수행하는 방향이고

그것이 우리의 목표, 도달해야 할 목표이다.​

.....

어느 집단이고 많은 사람이 모이면

본연의 목적이 퇴색한 부류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범성동거 용사혼잡(凡聖同고居 龍蛇混雜)

 전삼삼 후삼삼(前三三 後三三)'이라는

무착과 문수의 대화는 화두로까지 삼는다.

​......

​수행자는 모름지기

마음을 맑고 곱고 넓게 쓰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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