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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18 13:26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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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설치한 시설 안내판이 좀 밋밋해서

눈길을 끌지 못한다는 의겨에 따라서

뭔가 눈길을 끌만한게 없을까 고민하다

나무로 깎은 새를 안내판 위에 앉혀 봤습니다.

한마리가 아닌 두마리라서 정겨운듯....

털복숭이 리트리버 '망고 반야'는 여름내내 털옷을 입고 있어야해서

더위에 몹시 힘들어합니다.

일감 큰 스님께서 ​'망고'를 위해 그늘을 만들어주셨고

집 안에 있기보다는

그늘 아래 누워있는것을 더 즐겨합니다.​

접시꽃은 빨갛거나 하얗거나 또는 핑크빛으로

지금이 가장 화사하게 피어나는 시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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